ⓒ손문상 화백 모진 역경에도 굴하지 않았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해 애썼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힘들었던 IMF 위기를 잘 극복했던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는 부디 너무 걱정 말고 편히 가세요. 고인이 되신 김대중 前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