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활동2010/01/11 17:44

AIR JORDAN 11 RETRO 378037-041 aka SPACE JAM









점심은 방이동 마포집에서 돼지갈비를...


107대107 무승부. 승패는 다음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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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2009/12/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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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2009/12/22 01:17
















20091220 @ 남강스


Photo Copyright ⓒ 2009, 박민(Oldradio70)
모든 사진은 PENTAX K-x로 촬영.


20091220.
몹시 추웠던 날.
겨우 눈꼽만 떼고 나섰던 덕에 머리는 까치집.
이번주에도 변함없이 농구를 하기 위해 모인 소중한 모임 남강스.
겨울이면 언제나 우리를 괴롭히는 물이 떨어지는 체육관 천장.
나는 3주째 슬럼프.
점심은 McDonald's 런치세트.
점심을 먹고는 낮잠을 쿨쿨.
이렇게 또 지나가는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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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2009/12/16 00:25
'관록의 남팀이냐 패기의 강팀이냐'
연상흠 기자 tipin@naver.com


지난 13일 동대문구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강스 12차리그 1차전에서 젊은피로 무장한
강팀이 시종일관 남팀을 압도한 끝에 먼저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초반은 남팀의 우세였다. 추운 날씨 탓에 몸이 풀리지 않은 강팀의 골밑을
남팀의 품절남 박희곤, 워싱턴주립대 유학파 김호진 등이 적극 공략하며 쉽게 득점을 챙겼고
메탈리카 티셔츠로 무장한 포인트 가드 서영승의 안정된 리딩속에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1쿼터 중반이후 작전타임으로 전열을 정비한 강팀의 반격은 무서웠다.
오랜만에 브라질 특유의 현란한 개인기 농구를 선보인 쌈바 이세원과
SK네트웍스의 꽃미남 김현철, 최우리, 복학생 김현준을 앞세운 속공은 손쉬운 득점으로 이어졌다.

강팀은 이세원을 제외한 김현철, 최우리, 김현준, 필리핀 리그 출신 용병 연상흠 등 주전 멤버를
모두 20대로 구성하며 적극적인 지역방어로 남팀의 서영승, 김상욱, 오성웅의 매서운 외각포를
봉쇄하는데 주력, 점수차를 더욱 벌여나갔다.

남팀은 주득점원인 김상욱이 전날 과음으로 인한 숙취로 인해 제 컨디션을 찾지 못했고,
믿었던 박사 오성웅 마저 슛감각을 찾지 못하며 제대로 된 저항 한 번 해보지 못하고
20여점차 리드를 허용한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들어 남팀은 최강동안 노상훈의 정확한 중거리슛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고,
김상욱의 돌파에 이은 페이드 어웨이, 오성웅의 3점 외각포가 살아나며 좋은 움직임을 보였으나,
고비마다 실책을 남발하며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데는 실패했다.

남팀은 예비아빠 김배홍과 솔비 권창희를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강팀의 교체 멤버인 메이저리거 송인호, 백마 탄 곽병희 마저 골밑과 속공찬스에서
맹활약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 날 경기의 승부처인 3쿼터에서 남팀은 연이은 자유투 실패와 패스미스로 인한 실책으로
애써잡은 득점기회를 안타깝게 놓쳤고,
반면 강팀은 적극적인 협력수비를 바탕으로한 속공위주의 공격이 주요하며
요로결석과 처남내외의 방문으로 결장한 이정헌, 이정환의 공백을 느낄 수 없을만큼
전 멤버의 고른 활약 속에 1차전을 쉽게 승리 할 수 있었다.

한편 남강스 최고의 슛터 오성웅은 3점슛 상황에서 얻은 자유투 세 개를 모두 실패하며
팀원들로부터 '차라리 3점슛 라인에서 던지는게 어떻겠냐'는 질책을 받기도 했으며,
김상욱은 '배민수 고맙다' 라고 경기 소감을 짧게 밝히기도 했다.

필리핀 리그 출신 용병 연상흠은 경기 후 '남팀의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두 명의 센터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우리팀의 협력수비가 좋았고, 특히 같은 팀의 김현준이 수비부담을 덜어줘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5전 3선승제로 운영되는 남강스의 12차 리그 2차전은 20일(日)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경기 결과 ###
남팀 113 (1패) - (1승) 144 강팀

<연상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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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리캡은 스포츠신문 ver. 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일요일에 만나요~ 제발~ ##


강팀 15.김현준 자유투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의 유니폼을 입고 수비중인 남팀


남팀 03.김배홍 자유투




최종스코어 144대113 (강팀 1승)



단 한 번 만에 정확히 볼을 꽂아버린 연상흠 기자


연 기자의 세러모니



2009 남강스 송년회 (식사를 마치고 담소를 나누는 모습)




모든 사진은 새로 구입한 똑딱이 Canon IXUS 110 IS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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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1/15 16:31











모든 사진은 Canon EOS 450D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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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1/02 15:16

팁-오프

 

남강스 최고의 삼점슈터 성웅이

 

장거리 삼점슛 시도와 블록슛

 

오늘의 포토제닉

 

성웅이의 낮은 돌파

 

남강스의 "스티브 내쉬" 창희형의 드라이브인 레이업



최종스코어 117 : 106 남팀승. 이로서 2승2패.
결국 승부는 GAME 5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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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0/19 01:04

최종스코어 121대118 강팀승 (1승1패)


경기후 장비 점검중인 훽타와 마이크형


지난주에 이어 1대1 배틀하러 가는중. 결과는 이번주 역시 구라옹의 승리로 햄버거 세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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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차전에서 아쉬운 경기를 펼쳤던 강팀이 심기일전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마지막 4쿼터 후반의 자유투가 승부를 갈랐는데
강팀은 차곡차곡 대부분의 자유투를 넣은 반면 남팀은 대부분의 자유투를 놓친것이 패인이었다.
이로서 10차 리그는 최소한 GAME 4까지는 진행되어야 한다.
남강스 리그는 10차 리그부터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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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9/06 21:59

볼을 향한 눈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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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강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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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9/05 18:12

 

지인을 통해 입수한 티켓. 지정된 좌석이 있었지만 들어가서 보이는 적당한 빈자리에 앉았다.

 


뒷면에는 유의사항이 블라 블라 블라

 


한산했던 티켓 교환대. 돈 주고 표를 구입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었던 주최측.

 


MBC-ESPN에서 일반인 인터뷰 하는중. 외국애 같았는데 쇼맨쉽 쩔었음.

 


표를 끊고 들어서면 바로 보였던 기념품 판매대. 모자 셔츠 저지 등을 판매했다.

 


체육관 내부로 들어갔을 땐 이미 NBA 팀소개가 끝날 무렵. 차라리 KBL팀을 먼저 소개하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담소를 나누던 전태풍과 윌킨스 옹.

 


NBA 레전드팀 벤치.

 


KBL 연합팀 벤치.






경기후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인파




대한민국에서 평생에 한 번 볼까말까한 NBA 레전드들이 왔지만 뭔가 아쉬운 점이 많았던 이벤트였다.
우리 한국 프로선수들은 정말 너무 심하다.
어떻게 10년 15년전에 봤던 농구를 아직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농구팬이 점점 줄어 이제는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한 것도 당연하게 느껴진다.

오늘 한마디로 전태풍의 날이었다. 오늘부터 나는 전태풍 왕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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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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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8/30 15:25

경기전 주장님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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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아프다.
지난주 부터 왼쪽 손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른쪽 무릎과 왼쪽 무릎도 아파온다.
이번주에 뛸까 말까 고민하다가
GM과 협의하여 두 쿼터 정도만 뛰면서 경기 시간을 조절함.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느껴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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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